480kg ‘괴물 청새치’ 낚은 10대 강태공 화제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24 17:12  수정 2015.02.24 17:18
하와이에 낚시 여행을 간 10대 소년이 몸길이 3.35m 무게가 480kg이나 나가는 ‘괴물’ 청새치를 낚아 이목을 끌고 있다.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화면캡처.

하와이에 낚시 여행을 간 10대 소년이 몸길이 3.35m 무게가 480kg이나 나가는 ‘괴물’ 청새치를 낚아 이목을 끌고 있다.

뉴욕데일리뉴스는 미국 뉴욕에 사는 카이 리주토(16)가 최근 하와이에서 낚시 여행을 하다 몸길이 3.35m, 중량 480kg으로 측정된 거대 청새치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리주토는 182cm에 90kg로 건정한 체격이지만 본인의 5배가 넘는 무게의 황새치를 잡기 위해 30여분 넘게 고군분투했다.

건장한 성인 남성 5명이 달려들어 청새치를 물 밖으로 끌어올렸다.

한편 리주토가 잡은 청새치는 거대한 몸집과 엄청난 힘을 자랑하며, 위험종 및 위기종에는 속하지 않으나 예측 가능한 장래에 멸종확률이 높은 종인 취약종으로 분류되고 있는 어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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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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