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억원 경품 마련...방문만 해도 1억원 주인공 기회
롯데 하이마트는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22일까지 24일간 '2015년 첫 전국동시세일'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입점한 103 개의 점포를 포함해 전국 436 개 하이마트 전 지점에서 다양한 사은 행사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하이마트는 이번 첫 동시세일을 맞아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총 3억원의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매장 방문 후 응모권을 작성하면 추후 추첨을 통해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1등(1명)에게는 1억원, 2등(5명)에게는 각 1000만원씩을 증정하며, 3등(100명) 100만원, 4등(500명)에게는 10만원의 롯데상품권을 준다. 5등(1000명)에게는 엔제리너스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구매 금액에 따라 스텐 냄비세트, 고급 반상기 세트, 글라스락 세트, 전기 그릴, 후라이팬 세트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특히 이사, 혼수 고객은 500만원 이상 구매하면 약 30만원 상당의 그릇 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 신희철 마케팅부문장은 "새해 첫 세일행사인 만큼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도록 푸짐한 경품과 다양한 사은품을 마련했다"며 "꼭 필요했던 가전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