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집' 시청률 26%, 동시간대 굳건한 1위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3.02 06:39  수정 2015.03.02 08:22
KBS2 새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주말극 1위를 차지했다. ⓒ KBS

KBS2 새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주말극 1위를 차지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파랑새의 집'은 시청률 26.0%(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3.1%)보다 2.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완(이준혁)이 과거 아버지 친구였던 장태수(천호진)의 회사에 출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파랑새의 집'은 힘든 현실 때문에 연애, 결혼, 출산 등을 포기한 이른바 '삼포세대'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이준혁, 이상엽, 최명길, 천호진 등이 출연한다.

한편 MBC '장미빛 연인들'은 23.6%, '전설의 마녀'는 28.2%를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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