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쁘띠첼, 냉장 디저트롤 '스윗롤' 3종 출시

조소영 기자

입력 2015.03.04 10:45  수정 2015.03.04 10:51

프레시밀크, 딥캐러멜, 핑크스트로베리 내놔

CJ제일제당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냉장 디저트롤 '스윗롤(Sweet Roll)' 3종(프레시밀크, 딥캐러멜, 핑크스트로베리)을 출시했다.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냉장 디저트롤 신제품을 출시하고 국내 베이커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쁘띠첼은 4일 생크림으로 만든 냉장 디저트롤 '스윗롤(Sweet Roll)' 3종을 출시했다.

쁘띠첼 스윗롤은 백화점이나 디저트 카페, 전문 베이커리 매장에서 판매하는 도지마롤과 같은 고급 생크림 콘셉트의 제품으로 전문점 수준의 맛 품질과 유통기한을 확보했다.

CJ제일제당은 쁘띠첼이 젤리를 통해 간편하게 과일디저트를 즐기고 스윗푸딩으로 디저트 본연의 달콤한 맛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푸딩 시장을 창출했다면 이번에 출시한 스윗롤을 통해서는 커피 메이트 시장과 우유에 어울리는 간식 시장을 동시에 잡겠다는 계획이다.

스윗롤은 올해 매출 1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CJ제일제당 쁘띠첼 박상면 부장은 "쁘띠첼 스윗롤은 기존 빵과 차별화된 생크림을 사용해 전문점과 카페에서 즐기던 냉장 크림 디저트롤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며 "전문점 수준의 맛과 차별화된 신선함을 무기로 국내 베이커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쁘띠첼 스윗롤은 프레시밀크(용량 53g), 딥캐러멜(53g), 핑크스트로베리(61g) 3종으로 가격은 2480원이며 주요 백화점 식품관, 대형마트 및 편의점 냉장코너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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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영 기자 (cho1175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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