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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컵 글래머' 이파니 "일주일에 5회, 소주 3~4병 마셔"


입력 2015.03.07 16:28 수정 2015.03.07 16:33        김명신 기자
ⓒ JTBC

방송인 이파니가 남다른 주량을 과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건강의 품격' 녹화에서 이파니는 "주 5회 정도, 소주 3~4병을 마신다"고 답했다.

건강검진 결과, 이파니는 잦은 음주와 불규칙한 식사로 인해 면역 세포 수치가 정상범위보다 낮아 면역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심각한 변비를 앓고 있고 장내 독소가 장벽을 자극해 용종을 유발, 대장암의 위험까지 있다고 밝혀졌다.

이파니 가족의 면역력을 위한 솔루션은 8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된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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