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박물관 찾은 커플, 흥분한 나머지…'황당'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3.08 15:57  수정 2015.03.08 16:05
성박물관에서 정사를 나누다 들킨 커플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유튜브 동영상 화면 캡처

성박물관에서 정사를 나누다 들킨 커플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영국 미러 등 외신은 지난 4일(현지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에로틱 헤리티지 뮤지엄'에서 한 연인이 성관계를 시도하려다 포착된 사실을 보도했다.  

당시 그들은 지난달 14일 밸런타인데이에 박물관에서 열린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이벤트전에 참석했다.

전시를 둘러보던 커플은 보안 요원을 피해 박물관 구석에서 낮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인 것.
이 모습이 CCTV를 감시하던 경비 직원에게 적발됐고, 당황한 이 커플은 옷도 제대로 입지 않은 채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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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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