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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송' 탁재훈 아내 美서 초호화 삶…"탁재훈 지급 왜?"


입력 2015.03.09 04:52 수정 2015.03.09 04:57        김명신 기자

가수 탁재훈이 이혼소송 중인 아내에게 거액의 생활비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은 탁재훈과 아내의 이혼소송을 다뤘다.

보도에 따르면, 아내가 미국에서 거주한 3년 동안 56만 달러(약 6억 1000만 원)를 썼고 월로 따지면 매달 1800만 원에 이르는 금액을 탁재훈이 매월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가 살았던 초호화 주택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내는 탁재훈에게 이혼 소송 및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탁재훈 측은 전면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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