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부산 ‘광안 더샵’ 4월 분양

박민 기자

입력 2015.03.09 16:27  수정 2015.03.09 16:46

금련산역 앞 광안맨션 재건축사업…광안리 해변 도보 거리

지하 3층~지상 30층, 2개동, 총 263가구 중 일반분양 99가구

부산 ‘광안 더샵’ 조감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은 올해 첫 분양 사업으로 오는 4월 부산 수영구 광안동에 ‘광안 더샵’을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광안 더샵’은 수영구 광안동 187-2번지 광안맨션 재건축사업으로 지하 3층~지상 30층, 2개 동으로 총 263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70~114㎡으로 구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은 전용 70~101㎡ 99가구이다.

단지는 부산불꽃축제가 개최되는 광안리 해수욕장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부산 구도심인 서면과 신도심 센텀시티 등으로 이동할 수 있는 부산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 1번 출구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게 된다.

특히 부산의 전통 주거지역에 조성돼 홈플러스와 메가마트, 세흥시장, 수영구청, 부산KBS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단지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단지 앞 수영로를 이용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영화의 전당 등이 위치한 센텀시티 접근도 수월하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부산에서 연이은 분양 성공으로 높아진 더샵 브랜드 선호도와 초역세권 입지로 지역 내 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올해 부산을 시작으로 광교, 송도, 미사, 기흥 등 수도권에서도 더샵의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광안 더샵의 주택홍보관은 다음달 수영역 9번 출구 앞에 문을 열 예정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박민 기자 (myparkmin@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