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조영남, 올누드 프로그램 나오자 '화색'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3.24 09:20  수정 2015.03.24 09:29
가수 조영남이 올누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관심을 보였다.JT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조영남이 올누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관심을 보였다.

2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가수 조영남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각국의 G12 대표가 ‘세계의 방송과 TV’를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날 프랑스 대표 로빈은 “현재 프랑스에서 리얼리티 쇼를 정말 많이 본다”고 말했고, MC 성시경은 “최근에 남녀가 외딴 섬에서 알몸으로 만나 데이트를 하는 네덜란드 프로그램 ‘아담, 이브를 찾아서’가 있다더라”고 말했다.

이때 올누드의 남녀가 만나는 장면이 방송화면으로 흘러나온 것.

이를 본 조영남은 “나 거기 나갈래”라며 손을 번쩍 들었다. 이에 유세윤은 “나가려면 신체 조건이 있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조영남은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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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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