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현대카드 사장 지난해 보수 15억

윤정선 기자

입력 2015.03.31 17:37  수정 2015.03.31 19:52

급여 12억3300만원+성과급 3억1600만원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총 15억4900만원을 받았다.

현대카드는 3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정태영 사장의 지난해 보수 총액은 15억4900만원이라고 밝혔다.

정 사장의 보수는 급여 12억3300만원, 성과급 3억1600만원이다. 지난 2013년(17억2500만원)과 비교했을 때 약 2억원 가까이 감소한 액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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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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