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눈앞?' 김희애, 우아한 드레스 자태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다.
배우 김희애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김희애는 6일 공개된 'bnt world' 화보를 통해 매력을 고혹적인 자태를 자아냈다.
공개된 화보 속 김희애는 어깨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네이비블루와 진한 옐로우 컬러의 시폰 롱드레스을 입고 3색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희애는 49세 나이가 무색한 미모와 군살 없는 S라인을 뽐냈다.
김희애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자기 관리가 성공 비법임을 알렸다. 김희애는 “이 나이에 화장품 광고도 하고 있고, 19세 어린 친구랑 사랑 연기도 하는데 관리를 소홀히 하면 천벌 받지 않겠어요?”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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