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손연재보다 작은 얼굴 “이모 포스는 어쩔 수 없네”
방송인 오정연이 JTBC ‘썰전’에 출연해 이슈의 중심에 서자, 과거 손연재와 함께 찍은 인증샷이 새삼 화제다.
오정연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세계 리듬체조 올스타 갈라쇼 중계방송, 함께해주세요. 아시안게임 후 쉬지 않고 준비해온 손연재 선수, 안쓰럽기도, 대견하기도. 전 이모 포스는 어쩔 수 없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는 KBS 아나운서 시절 아시안게임 중계방송을 위해 손연재와 만나 찍은 인증샷이다.
사진 속 오정연과 손연재는 미모 대결이라도 하듯 최대한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오정연은 16일 ‘썰전’에 출연해 전 남편 서장훈과의 에피소드 등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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