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 인근에서 우먼센스와 만난 노홍철은 "최근 불어난 체중 때문에 운동을 시작했다. 주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한다. 알아봐 주시는 분들의 사진 촬영에 응해줄 수 없다는 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복귀 계획에 대해선 "MBC '무한도전-식스맨 프로젝트' 이후 복귀를 묻는 사람들이 많은데 복귀에 대한 어떤 계획도 없다. 방송도 좋아하지만 다른 쪽에도 관심이 많아서 앞으로 뭘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실망했을 팬들에게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17일 서울 논현동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이후 노홍철은 '무한도전'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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