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복귀작 ‘프로듀사’ 5월 15일 첫 방송

이현 넷포터

입력 2015.04.24 11:47  수정 2015.04.24 11:53
다음 달 15일 첫 방송되는 '프로듀사' ⓒ KBS

한류스타 김수현의 복귀작이자, 차태현과 공효진이 출연하는 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가 다음 달 15일로 첫 방송된다.

'프로듀사' 제작진은 24일 "KBS 전체 프로그램 편성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첫 방송일을 애초 계획보다 한 주 늦춘 5월 15일로 결정했다"며 "기다려주신 만큼 좋은 드라마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프로듀사'는 다음 달 15일 오후 9시 15분 첫 전파를 탄다.

KBS 예능국을 무대로 PD들의 일상을 코믹터치로 그리는 '프로듀사'는 '별에서 온 그대'의 박지은 작가와 김수현이 다시 손을 잡으면서 국내외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개그콘서트'로 유명한 서수민 PD가 연출을 맡아 KBS 예능국이 제작하는 첫 드라마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드라마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등의 표민수 PD가 공동연출을 맡았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현아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