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김정은 영군체계 철저히 확립해야"
북한은 24일 평양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전승기념관)에서 인민군 창건 83주년(4월 25일) 경축 중앙보고대회를 열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북한은 보고대회에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선군혁명'과 통일 과업 완수를 다짐했다. 이날 보고대회에는 리영길 총참모장 외에도 박봉주 내각 총리, 최룡해·최태복·김양건 당 비서,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리용무·오극렬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 로두철 내각 부총리, 조연준 당 제1부부장 등이 참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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