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연인' 유리 근황…'물오른 미모'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4.27 11:56  수정 2015.04.27 12:02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야구선수 오승환과 열애를 인정한 후 처음으로 근황을 알렸다. ⓒ유리 SNS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야구선수 오승환과 열애를 인정한 후 처음으로 근황을 알렸다.

26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티 참석 후. 즐거운 추억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유리는 흰색 홀터넥 의상을 입은 채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앞서 20일 한 매체는 오승환과 유리가 지난해 11월부터 서울 놀이공원, 강남 영화관 및 음식점 등에서 만나며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두 사람은 “지난해 연말 모임을 통해 처음 만나 호감을 가지게 됐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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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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