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성유리, 결혼설 심경 최초 고백 "사실로 알아"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4.27 11:56  수정 2015.04.27 12:33
'힐링캠프' 성유리가 결혼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 SBS

'힐링캠프' 성유리가 결혼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힐링캠프' 녹화차 일본으로 온천여행을 떠난 성유리는 정려원과 속마음 토크를 하던 중 결혼설을 언급했다.

성유리는 "결혼 생각 없느냐"는 정려원의 질문에 "이제는 열애설이 아니라 결혼설이 난다"며 "자꾸 기사가 나고, 사람들이 사실로 안다"고 말했다.

성유리는 정려원에게 "전 남자친구와 왜 헤어졌느냐"고 기습 질문을 던졌고 정려원은 잠시 망설이다 "예전에 한 번 만났던 적이 있던 사람이 있었다. 꽤 오래 알고 지냈었다"고 말했다.

"같은 일 하는 사람이었느냐"고 묻자 정려원은 "응 나는 연예인이 아닌 사람을 만났던 적이 없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27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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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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