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눈 둘 곳 없는 과감한 노출에 '깜짝'

김혜민 기자 (gpals4965@dailian.co.kr)

입력 2026.03.25 10:10  수정 2026.03.25 10:11

ⓒ 김지원 SNS

배우 김지원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보그 홍콩 공식 SNS에는 주얼리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김지원은 주얼리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김지원은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딥 블루 컬러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과감한 디자인을 소화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체형이 눈길을 끌었다. 선명하게 드러난 어깨 라인, 가녀린 팔 등 이른바 ‘뼈말라’ 몸매가 포착되며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대해 일부 팬들은 “매력적이다”, “완벽하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일각에서는 “너무 말랐다”, “살이 더 빠진 것 같다”며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김지원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됐다. 그는 드라마 ‘눈물의 여왕’ 촬영 당시 역할 소화를 위해 1년간 중식을 끊는 등 철저한 식단 관리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모습 역시 차기작을 앞두고 캐릭터 몰입을 위한 자기 관리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한편 김지원은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눈물의 여왕’ 이후 약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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