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밍키, 확 달라진 외모 ‘폭풍 성장’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09 07:13  수정 2015.05.09 07:20
‘삼시세끼’ 밍키. (tvN 화면캡처)

'삼시세끼'의 또 다른 볼거리 밍키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방송 말미에는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 예고편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예고편에서 옥택연은 오랜만에 찾은 정선집에서 부쩍 성장한 밍키의 모습을 보고 화들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새끼 강아지였던 밍키는 지난해 방송된 정선편에서 인형을 방불케 하는 외모로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한 바 있다. 하지만 몇 달이 지났고 확연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부쩍 성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외모만은 잃지 않고 있다.

한편,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가 출연하는 tvN '삼시세끼 정선 편 시즌2'는 오는 15일 오후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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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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