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해피투게더' 완전체로 출연 "데뷔 후 처음"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5.11 11:34  수정 2015.05.11 11:41
빅뱅이 ‘해피투게더’에 완전체로 출격한다. ⓒYG엔터테인먼트

그룹 빅뱅이 9년 만에 ‘해피투게더’에 완전체로 출격한다.

11일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오는 16일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한다.

빅뱅의 멤버 5명 완전체로 KBS 예능에 출연하는 것은 데뷔 이후 처음이다. 특히 이들 멤버 5명과 유재석, 박명수와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YG 소속 가수들은 최근 수년간 KBS에 출연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누션이 ‘뮤직뱅크’에 출연하면서 YG와 KBS가 화해모드에 돌입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것.

해당 녹화분은 오는 21일 방송 될 예정.

한편 빅뱅은 지난 1일 신곡 ‘루저(LOSER)’를 발매한 후 각종 음원 사이트와 음악 방송에서 1위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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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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