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남편 공개, 700억대 피혁업체 장남 "외모도 훈훈"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5.12 03:00  수정 2015.05.12 08:48
배우 박주미 남편의 재력이 화제다. tvN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주미 남편의 재력이 화제다.

1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스타들의 맞춤 자녀 교육법'이 전파를 탔다.

이날 3위로 선정된 박주미와 그의 남편인 사업가 이장원 씨는 지난 2001년 열애 6개월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훤칠한 키와 능력까지 겸비한 이장원 씨는 자본금 100억대에 연매출 수백억에 달하는 국내 피혁업체 아들도, 지난 2013년에는 매출액이 700억원대에 달했다.

이 부부는 두 아들을 위한 맞춤형 육아로 명문 사립 숭의초등학교에 입학시켰다.

박주미의 두 아들이 입학한 고급 사립초등학교는 입학금 100만원, 월 수업료 48만원, 연간 기타비용 포함 800만 원 이상이라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 것.

또 박주미는 두 아이를 위해 10년 동안 방송을 중단하고 매일 아침 직접 통학시키며 남다른 교육법을 실천했다는 후문.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