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극비 회동] 김현중 입대 동행 '특급 의리'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13 09:43  수정 2015.05.13 12:50
ⓒ 연합뉴스TV

배용준이 전 여자친구와 법정 공방을 앞두고 있는 김현중의 입소 현장에 참석, 특급 의리를 과시했다.

김현중과 배용준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조용히 입소했다.

입소식에는 소속사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키이스트의 수장 배용준이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배용준은 앞서 지난 2010년 심야 회동 후 소속사에 영입한 후배이자 친분이 두터운 김현중을 배웅하기 위해 이날 모습을 드러냈으며 묵묵히 옆에서 지켜보며 잘 다녀오라는 인사를 건넸다고 일부 매체는 전했다.

한편 김현중은 입대했지만 전 여친과의 소송은 진행된다. 김현중을 상대로 16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것. 오는 6월 3일 첫 공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진실공방이 예고돼 김현중 논란은 그의 입대 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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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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