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힘을내요 슈퍼파워'라는 유행어로 인기 몰이 중인 개그맨 김영철(41)이 가수 윤종신과 손을 잡는다.
14일 윤종신이 대표 프로듀서로 있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김영철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예능, 연기, 가수와의 협업 등 다방면에 재능과 열정이 많은 김영철의 행보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철은 지난 1999년 KBS 공채 14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현재 MBC TV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등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힘을 내요 슈퍼 파워”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한편,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음악레이블 '미스틱89' '에이팝'과 연기레이블 '가족액터스'를 모두 포함하는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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