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이본 "55kg까지 쪄봤다" 발언에 "난 어릴때…"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5.15 00:13  수정 2015.05.15 00:20
이국주 (KBS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해투3' 이국주가 이본의 몸무게를 듣고 웃음을 터트렸다.

14일 방송된 KBS2‘해피투게더3’는 ‘5월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져 황신혜, 이본, 곽정은, 이국주, 이현주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신혜는 "이본 씨 옷 갈아입는 것을 봤는데 거의 운동선수나 트레이너 수준"이라고 했다.

그러자 이본은 "플라잉요가 빼고는 매일 19층 계단 오르기를 한다"고 자신의 몸매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어 이본은 "가장 많이 살찐게 55kg까지다"고 주변을 놀라게 하자 옆에 있떤 이국주는 "난 6학년때 61kg"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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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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