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김광규, 이서진에게 팬 자랑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16 10:23  수정 2015.05.16 10:55

삼시세끼 김광규, 이서진에게 팬 자랑

김광규-이서진 (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이서진이 팬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배우 이서진, 김광규,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의 옥순봉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은 미니 절구에 마늘을 빻으면서 "팬에게 받은 선물이다"라고 자랑했다.

이에 김광규가 "팬이 여자냐"고 물었다. 이서진이 "그럼 여자지, 남자냐"라고 대답하자 김광규는 "너 남자 팬 없지"라고 되물었다.

이서진이 "거의 없다고 봐야지"라고 말하자 김광규는 "난 남자 팬 많은데"라고 자랑했다.

그러나 그 말을 들은 이서진은 "그래도 형보단 많을 거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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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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