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러브 세리머니’ 여친 신소연 물오른 미모
강민호(30·롯데 자이언츠)가 만루홈런을 터뜨린 뒤 여자친구 신소연을 향한 세리머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민호는 16일 수원 kt 위즈파크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8회초 승부에 쐐기를 박는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10-1 대승을 견인했다.
올 시즌 벌써 11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홈런왕 경쟁에 뛰어든 강민호는 생애 최고의 시즌을 차근차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강민호는 양손 검지와 새끼손가락만 펴고 나머지 손가락 3개를 접는 세리머니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야구장을 찾은 SBS 기상캐스터이자 여자치구 신소연을 향한 사랑의 표시다.
그러자 신소연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신소연은 강민호와 공개 열애 중이며, 강민호가 수도권에서 경기를 펼치면 신소연이 자주 경기장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소연은 최근 트위터 등을 통해 자신의 사진을 올리곤 하는데 물오른 미모로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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