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성공 가이드 한국창업진흥협회 6월 첫 공식 행사
(사)휴편나눔재단 이재환 이사장을 초대 회장으로
인큐베이팅, 매칭프로그램 등 교류의 장이 될 것
국내 창업이 활성화됨에 따라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사)한국창업진흥협회가 6월 24일 출범한다. 초대회장으로는 (사)휴편나눔재단 이재환 이사장이 추대됐다.
우리나라의 건전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창업 기업의 발전과 진흥을 도모하기 위한 (사)한국창업진흥협회(KEDA·Korea Entrepreneur Development Association)는 2013년 청년창업가들이 모여 발족되었으며 2015년 5월 사단법인 인가를 받아 정식 출범했다.
협회는 출범과 함께 서울 경기 인천 경상 전라 충청에 지회를 두고, 행정업무를 위한 창업포럼으로 구성되어 국내의 창업 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환 회장은 “청년 기업가들의 꿈과 비전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협회가 함께할 것이며, 이를 통해 노력이 보상받고 번영은 공유되는 나라가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초대회장으로 추대된 휴편나눔재단 이재환 이사장은 교육문화벤처기업인 (주)위즈코리아를 창업했으며, 창업 5년 만에 해외기업과의 M&A를 맺어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경기도지사 경제정책특별보좌관과 미래기획위원회 자문의원들을 역임하여 기업현장과 정책현장 모두에 능통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협회는 향후 다양한 창업관련 세미나와 지원 사업을 통해 창업가들을 지원,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유망 창업기업의 인큐베이팅은 물론 성공한 창업가와 예비 창업가들의 매칭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가들의 교류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방침이다.
KEDA의 첫 공식행사는 6월 24일이며, 협회 발대식과 창업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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