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송중기, 마리한화 중독 “한화 이글스 큰 힘 됐다 “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26 14:51  수정 2015.05.26 14:59
송중기 제대. ⓒ 연합뉴스

배우 송중기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열혈 팬임을 밝혔다.

송중기는 26일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제22사단 수색대대에서 전역식을 치르고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왔다.

송중기는 이날 전역 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군생활에서 가장 힘이 돼 준 것으로 한화 이글스를 꼽았다.

송중기는 “야구를 좋아해서 야구중계를 봤다. 한화이글스가 가장 큰 힘이 됐다. 마리한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2013년 8월 27일 현역으로 입대한 뒤 군복무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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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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