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단발머리 휘날리며 백상 초토화…후배들 기죽인 미모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27 13:22  수정 2015.05.27 12:29

박주미, 단발머리 휘날리며 백상 초토화…후배들 기죽인 미모

박주미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배우 박주미가 아름다운 동안미모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을 초토화시켰다.

박주미는 26일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우아한 드레스와 아름다운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흰색 드레스를 입고 시상자로 등장한 박주미는 긴 생머리로 대신 단아한 단발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박주미의 모습을 접한 팬들은 “머리 자르니까 더 어려 보이네” “정말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 “후배들 다 기죽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주미는 최근 KBS2 '블러드'에 특별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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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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