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희, 6세 연상 회사원과 발리서 '깜짝 결혼식'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6.01 09:10  수정 2015.06.01 09:17
배우 윤정희가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 데일리안 DB

배우 윤정희가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윤정희는 지난달 30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6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양가 가족, 친인척만 모인 가운데 '조용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처음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2003년 KBS2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으로 데뷔한 윤정희는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하늘이시여'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행복한 여자', '가문의 영광', '웃어요 엄마',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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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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