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 '뱅뱅뱅'으로 컴백한 가운데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불거진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미즈하라 키코는 과거 자신의 SNS에 "어젯밤에"라는 글과 함께 파격적인 바니걸 의상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미즈하라 키코는 토끼 머리띠를 쓴 채 블랙 망사 의상 차림으로,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이 민망함을 주고 있다.
한편 빅뱅의 신곡 ‘뱅뱅뱅’이 공개되자마자 온라인을 장악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일 ‘MADE(메이드)’ 시리즈 두 번째 앨범 ‘A’의 ‘뱅뱅뱅(BANG BANG BANG)’과 ‘위 라이크 투 파티(WE LIKE 2 PARTY)’를 공개, 국내 온라인 음원차트 상위권을 싹쓸이 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발표한 ‘루저(LOSER)’와 ‘베베(BAE BAE)’가 여전히 차트 강세를 보이고 있어 빅뱅 돌풍이 심상치 않다.
해외에서 역시 아이튠스 싱글차트에서 ‘뱅뱅뱅’이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대만, 태국, 베트남 등 8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뱅뱅뱅’ 뮤직비디오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화려하면서도 큰 스케일로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빅뱅 뱅뱅뱅 대박", "빅뱅 뱅뱅뱅 지드래곤 키코 여전히 궁금해", "빅뱅 뱅뱅뱅 완전 좋음"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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