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오민석 vs 육성재 조이…반응 왜 다르나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6.04 12:30  수정 2015.06.0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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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과 오민석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의 새로운 가상부부로 합류한다.

강예원과 오민석은 4일 제주도에서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3일 새 커플로 합류한 비투비 육성재와 레드벨벳 조이 커플에 이어 합류를 확정지었다.

오민석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된 tvN ‘미생’의 강대리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으며 강예원 역시 영화 '연애의 맛'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일단 네티즌들의 반응은 "기대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런 가운데 비투비 육성재와 레드벨벳 조이에 대해서는 여전히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최연소 커플이자, 특히 이제 갓 20살을 넘긴 이들로 기대 어린 반응도 있지만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역대 최악"이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들은 리얼예능은 처음인 초보예능 스타들로, 신선함을 표하는 의견과 더불어 우려의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무엇보다 대세 육성재의 경우, KBS2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풋풋한 이미지로 많은 10대 여성팬들을 확보해나가고 있는 상태에서 갑작스런 결혼 예능에 반대의 의견 역시 만만치 않다.

한편 공승연과 이종현 커플은 잔류한다.

네티즌들은 "우결 육성재 조이 이건 아니잖아", "우결 육성재 조이 소속사의 선택이 의문스럽다", "우결 육성재 조이 비주얼 커플이네",, "강예원 오민석 의외 커플", "강예원 오민석 은근 기대된다" 등 다양한 의견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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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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