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연인' 거미의 반전 매력…"'납득이' 되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04 19:10  수정 2015.06.04 21:01
가수 거미가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가수 거미가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거미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치만점 토크와 반전매력의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이며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거미는 과거 김구라의 발언 때문에 눈물을 흘렸던 기억을 털어놓으며 김구라를 당황케 했다. 또한 자신의 생일파티에서 벌어진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등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했다.

특히 거미는 손담비가 부른 히트곡 '미쳤어'의 가이드녹음을 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미쳤어'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탄생시켜 눈길을 끌었다. '음색 깡패'다운 매력적인 보이스로 완벽한 가창력을 뽐낸 것은 물론, 포인트 안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거미는 지난 4월 리메이크 앨범 '폴 인 메모리(Fall in Memory)'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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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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