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삼시세끼 정선편2' 시청률 9.1%, 최고의 1분은?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07 18:33  수정 2015.06.07 18:34
tvN '삼시세끼 정선편2' 시청률. tvN 화면 캡처

tvN '삼시세끼 정선편2'가 5일 자체 최고 시청률인 9.1%(이하 닐슨코리아)을 기록했다.

tvN은 6일 방송된 '삼시세끼 정선편2' 4회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9.1%, 순간 최고 12.4%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케이블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날 초대손님으로는 배우 지성이 출연, 멸치볶음을 맛보는 장면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특히 지성은 만삭인 아내 이보영의 허락 하에 '삼시세끼'에 출연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고, 장모님에게 배운 미역국 요리 등을 멤버들에게 선보였다.

또한 지성은 14년 전 이서진과 연기대상 신인상을 공동 수상한 인연으로 종종 만남을 이어온다는 후문도 공개했다.

한편,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고 있는 금요일 심야 시간대에는 KBS 2TV '프로듀사'와 SBS '정글의 법칙 인 얍'이 각각 11.7%, 11.8%로 자웅을 가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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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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