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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오윤아 11자 섹시복근…"아들 출산한 거 맞아?"


입력 2015.06.09 18:37 수정 2015.06.09 18:50        김명신 기자
지난 2009년 6월 방송된 MBC 드라마 '밥줘!'에서 오윤아는 출산 전과 다름 없는 S라인 몸매를 뽐냈다. 방송캡처

배우 오윤아가 8년 만에 이혼했다.

9일 스포츠월드는 오윤아가 성격차이가 합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런 가운데 연예가에는 '오윤아가 남편과 불화를 겪고 있다' '별거 중'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았다' 등 루머가 떠돈 것.

앞서 몇년 간 이와 관련한 소문들이 퍼져있었지만 대부분의 찌라시와 루머들이 신빙성이 떨어지는 만큼 주목하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이혼 소식이 알려져 충격이라는 반응이 크다.

오윤아는 지난 2007년 1월 5년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 처음 만난 지 3일 만에 사랑에 빠진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년 반의 열애 끝에 결혼한 오윤아는 결혼한 그 해 8월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기도 했다. 양육권은 오윤아가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과거 드라마 속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9년 6월 방송된 MBC 드라마 '밥줘!'에서 오윤아는 출산 전과 다름 없는 S라인 몸매를 뽐냈다.

오윤아는 "이럴 줄 알았으면 운동 좀 할 걸 그랬다"며 "'연애시대' 때도 두 번 정도 수영복을 입은 적 있다. 결혼 후, 지금 입은 수영복은 또 느낌이 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0년 제1회 사이버 레이싱퀸 선발대회 우승과 함께 연기자 데뷔했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앵그리맘’에 출연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오윤아 이혼 안타깝네", "오윤아 이혼", "오윤아 이혼 사실이라니" 등 의견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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