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 해체설, 제아 "소설 같은 기사"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11 07:41  수정 2015.06.11 08:01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제아가 해체설을 부인했다.제아 SNS 캡처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제아가 해체설을 부인했다.

제아는 10일 자신의 SNS에 "소설 같은 기사에 팬들이 당황 하셨을 텐데 전혀 사실무근입니다. 앨범 준비 중에 있는데 이게 무슨 소린지. 내용도 구체적이라 당황스럽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해체 절대 사실 아니고요. 혹시 그런 날이 오게 되더라도 이런 식의 기사로 말고 저희가 직접 팬분들께 말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브라운아이드걸스가 해체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제아가 직접 글을 올려 해체설을 부인한 것.

2006년 3월 정규 앨범 '유어 스토리(Your Story)'로 데뷔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어쩌다', 'L.O.V.E', '아브라카다브라' 등을 히트시키며 인기를 얻었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새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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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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