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조강지처' 황동주, "코믹 연기로 사랑 받아 장가 가고파"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18 01:19  수정 2015.06.18 01:20
황동주 ⓒ 스케치E&M

'위대한 조강지처' 배우 황동주가 고사현장에서 "장가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측은 황동주·황우슬혜·강성연·김지영·이종원·안재모 등 주요배우들과 제작진이 참석하여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는 고사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황동주는 "그동안 주로 나쁜 남자나 도도한 캐릭터로 시청자분들께 친근하게 다가가지는 못했는데 이번에는 코믹하고 유쾌한 인물로 사랑을 듬뿍 받아 장가를 가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극 중 황동주는 젊은 나이에 탁월한 미용 실력으로 자수성가한 인물을 맡아 데뷔 이래 처음으로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

한편 '위대한 조강지처'는 세 명의 여고 동창생의 과거 은밀한 살인사건, 위태로운 결혼과 이혼, 배신한 남편을 향한 복수 이야기를 다룬 코믹 부부 느와르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