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팀 정아름 블랙 비키니, 예정화 엉덩이 능가 “가슴은 어떻게 그렇게”
정아름이 몸매 비법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정아름 낸시랭 이연 등이 ‘머슬러’ 멤버로, 장도연 천이슬 등이 ‘드림팀’ 멤버로 출연했다.
눈길을 모은 것은 단연 정아름.
이날 정아름은 "핫한 바디를 가지려면 스쾃을 하루에 100번씩 해야 한다"고 조언하면서 “3년 동안 하루에 100개씩 스쾃을 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엉덩이가 두 배가 됐다”는 사실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아름, 엉덩이 두 배는 그렇게 한다고 해도 가슴은 어떻게 키운 것이냐 놀라울 따름이다” “정아름, 예정화 뒤태 애플힙을 능가한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정아름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뇌섹(뇌가 섹시함)이 없는 1차원적 섹시함은 일시적, 뇌는 섹시하나 에너지없는 몸이라면 인생은 노잼. 두 가지를 모두 추구하는 삶 핵잼!”이라는 글과 에스콰이어 6월호에 실린 사진 한 컷을 남겼다.
사진 속 정아름은 수영장에 앉아 긴 웨이브 머리와 구릿빛 피부를 뽐내며 블랙 컬러 비키니를 입고 엉덩이를 강조한 뒤태를 선보였다.
SBS ‘스타킹’에서 ‘안방 보톡스 운동법’을 소개하며 화제가 된 정아름은 MBC 뉴스 투데이에서 ‘1분 피트니스’를 진행하며 ‘스포테이너’로 떠올랐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