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수입에 입이 떡 “광고 찍으면 외제차 두 대”
예정화 수입에 입이 떡 “광고 찍으면 외제차 두 대”
스포츠 트레이너 예정화의 수입이 공개돼 화제다.
예정화는 최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자신의 수입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명수는 ‘수입이 어느 정도인가’라고 물었고, 이에 예정화는 “많이 벌 때는 많이 벌지만 못 벌 때는 0원을 벌 때도 있다”며 은근슬쩍 넘어가려 했다.
그러나 박명수는 “많이 벌 때는 얼마를 버느냐”고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고, 예정화도 더이상 피하지 않고 “외제차 한 대, 두 대 값은 번다. 광고 찍을 때 그렇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예정화 수입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역시 차원이 다른 수입이네” “몇 년을 일해도 국산 중고차 타는데” “다른 세계의 사람이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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