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6 엣지 32GB모델과 64GB모델은 SK텔레콤이 판매가가 가장 저렴했다. 128GB 모델의 경우 KT가 77만8900원으로 가장 낮았다. 추가지원금까지 포함하면 32GB 단말은 50만원대 초반, 128GB는 70만원대 중반에도 구매 가능하다.
이현석 KT 디바이스 본부장(상무)는 “지난 4월 출시한 갤럭시S6엣지는 뛰어난 디자인에 비해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다는 고객들의 의견이 있었다. 이에 제조사와 협의하에 가격 인하를 추진하게 됐다”며 “오는 8월 출시 예정인 갤럭시노트5와 더불어 갤럭시S6 시리즈의 꾸준한 판매를 통해 플래그십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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