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수진 결혼, 남녀혼탕서 여신 자태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7.27 12:12  수정 2015.07.27 16:06

배용준 박수진 결혼, 남녀혼탕서 여신 자태

박수진은 무결점 피부와 청순 미모를 뽐내며 온천 여신의 자태를 과시했다. ⓒ 올리브TV

배우 박수진(30)이 배용준(43)과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가운데 과거 온천에서 ‘배용준 연인’다운 여신 자태를 뽐냈던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박수진은 2011년 올리브TV '잇시티-일본에서 놀자' 촬영차 일본을 찾았다.

당시 박수진은 '아이리스' 촬영지 아키타 탐방에 나섰다.

박수진은 '아이리스' 극중 이병헌과 김태희가 함께했던 다자와 호수에서 황금 여인상을 패러디한 사진을 찍고 사탕 키스를 촬영한 선술집을 찾기도.

이병헌과 김태희의 데이트 장소였던 츠루노유 온천을 방문했다.

온천욕을 즐긴 박수진은 무결점 피부와 청순 미모를 뽐내며 온천 여신의 자태를 과시했다.

박수진 뒤쪽에 온천욕을 즐기는 남자들의 모습도 포착, 실제 '남녀 혼탕'임을 드러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월 교제를 시작한 지 5개월여 만에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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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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