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키 "돌아가신 할머니 멸치볶음 못 버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7.28 00:25  수정 2015.07.28 00:35
샤이니 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샤이니 멤버 키가 돌아가신 할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보아와 샤이니 키가 출연했다.

이날 냉장고를 공개한 키에게 MC 정형돈은 반찬을 하나 집어 들며 "이 반찬은 좀 오래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키는 "멸치볶음은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직전에 해주신 건데, 아직도 못 버리고 있다"고 고백하며 할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정형돈은 "BGM을 뭘 써야 하느냐"라고 말해 숙연해진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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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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