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숙, 소녀 몸매에 백발 생머리 '아름다움이란 이런 것'

이한철 기자

입력 2015.07.28 11:07  수정 2015.07.28 11:10
문숙 화보가 화제다. ⓒ 얼루어

배우 문숙의 화보가 새삼 화제다.

문숙은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소녀 같은 몸매에 백발 생머리를 휘날리며 아름다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백발 생머리로 우아한 매력과 함께 청청패션으로 청순한 매력이 더해져 판타지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느낌을 발산한다.

문숙은 1954년생으로 환갑을 훌쩍 넘은 나이지만, 명배우 출신다운 저력을 새삼 실감케 했다.

한편, 문숙은 1974년 영화 '태양 닮은 소녀'로 데뷔한 후 70년대를 풍미했지만 남편 고(故) 이만희 감독과의 사별 후 미국 유학길에 오르며 팬들 곁을 떠났다. 하지만 최근 자연치유사로 다시 대중 앞에 서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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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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