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바캉스 시승단에 티볼리·코란도C 30대 전달

윤정선 기자

입력 2015.07.30 15:39  수정 2015.07.30 15:41

코란도C LET 2.2, 티볼리 등 시승차량 총 30대 전달

티볼리 디젤 ⓒ쌍용차

쌍용자동차가 신규 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단을 운영한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코란도C LET 2.2, 티볼리 등 신규 출시 모델의 성능과 상품성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쿨 드라이빙(Cool Driving) 바캉스 시승단'에 차량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쌍용차는 시승차량과 함께 주유권도 전달했다. 시승단에 전달한 차량은 코란도C LET 2.2와 티볼리 각각 15대다. 오는 8월5일까지 6일간 시승을 통해 성능과 상품성을 체험하게 된다.

유로6 엔진을 적용해 주행성능과 연비 모두 향상된 코란도C LET 2.2는 동급 최고 수준의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지난 6일 출시한 티볼리 디젤 모델은 뛰어난 주행품질을 바탕으로 한 '운전의 즐거움'(Fun to Drive)은 물론 뛰어난 효율성으로 호평받고 있다. 연초 가솔린 모델로 시작된 티볼리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쌍용차는 티볼리 디젤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31일(일)까지 'I LOV IT! Summer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오는 8월 말까지 전시장 내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이탈리아 티볼리 여행 상품권(2명, 300만원 상당) △티볼리 여권지갑(50명) △티볼리 다이캐스트(5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선물한다.

온라인을 통한 퀴즈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8월 말까지 쌍용차 홈페이지를 방문해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양문형 냉장고(1명) △티볼리 여권지갑(25명) △영화예매권(100명/각 2매) 등을 제공한다. 이번 페스티벌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9월9일 개별 통보된다.

코란도C 2.2 LET ⓒ쌍용차

아울러 코란도C 2.2 LET의 주행성능과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는 파워업(Power-Up) 시승단도 8월까지 지속 운영한다.

파워업 시승단은 4차례에 걸쳐 총 72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우수시승기 작성자에게 △오토캠핑패키지(텐트, 캠핑의자 2개, 테이블, 1명) △아웃도어 백팩(3명) △영화예매권(2매, 68명) 등을 제공한다.

시승단 신청은 만 26세 이상 면허소지자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쌍용차 홈페이지(smotor.com) 또는 오토매니저 공식 블로그(blog.smoto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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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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