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추정 여은, 소녀시대와 인증샷 ‘브이’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8.03 15:14  수정 2015.08.03 15:22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로 추정되는 멜로디데이 여은이 소녀시대와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여은 인스타그램

멜로디데이 여은이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로 지목된 가운데 여은과 소녀시대의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여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녀시대 선배님이랑 찰칵, 너무 떨렸다"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은이 속한 멜로디데이 멤버들과 소녀시대 멤버들이 다정하게 서서 브이 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에 대한 궁금증은 여전히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날 '고추아가씨'는 '노래왕 퉁키'를 50-49로 꺾어 '노래왕 퉁키'의 복면을 벗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예상했던 대로 가수 이정이었다.

하지만 연예인 판정단의 서유리는 “고추아가씨는 성우인 듯하다”면서 “성우 이용신씨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음색과 170cm의 큰 키를 근거로 고추아가씨를 여은으로 추정하고 있다.

1990년생 여은이 속한 멜로디데이는 지난 2014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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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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