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19금 퇴폐미 '이미 경험한 그 매력'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10 16:03  수정 2015.08.10 16:05
포미닛 현아는 늘 과감하고 섹시한 매력으로 팬들에게 어필해왔다. ⓒ '에이플러스' 트레일러 /현아 인스타그램

솔로 컴백을 앞둔 포미닛 현아가 새 음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현아는 8월 중 네 번째 솔로 미니음반 '에이플러스'(A+)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미니 3집 '에이토크'(A Talk) 이후 약 1년 만에 솔로 컴백이다.

10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초기 기획 단계부터 '19금'을 목표로 제작을 마친 만큼 파격적이다.

이 트레일러에서 현아는 쇼핑과 드라이브를 즐기는 일상적인 모습부터 은밀한 프라이빗 파티까지 압도적 퇴폐미를 발산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극대화 한다. 금발 헤어와 유니크한 스타일링, 비키니 차림의 아찔한 상반신 노출까지 아찔한 파급력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현아가 19금 퇴폐미를 선보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미 여러 차례 무대와 화보 등을 통해 자신의 매력을 자랑해왔다.

특히 지난달 27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습실에서의 모습이 담긴 근황 사진을 통해 아찔한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현아는 핫팬츠를 입고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며 관능미를 발산했다. 가요계 섹시 여전사로 등극한 현아가 솔로 활동을 통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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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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