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컴백 잇단 실패…'너를 기억해' 5.1% 초라한 종영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8.12 07:00  수정 2015.08.12 08:45
'너를 기억해'가 결국 5%대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KBS 너를 기억해 캡처

'너를 기억해'가 결국 5%대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는 5.1%를 기록, 전날 4.5% 대비 소폭 상승에 그쳤다.

'너를 기억해'는 위험해서 더 매력적인 완벽한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과 그를 관찰해오던 경찰대 출신 열혈 엘리트 수사관 차지안이 펼쳐나가는 달콤 살벌한 수사 로맨스로, 장나라의 컴백작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민(박보검)의 자백과 이준영(최원영)의 실종으로 해피엔딩을 맞은 이현(서인국)과 지안(장나라)의 모습으로 퇴장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화정'은 10.7%로 월화극 1위를 재탈환, SBS '미세스캅'은 10.0%로 맹추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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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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