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이태임 여전한 미모…파란 섹시골 "덮을 수 있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8.13 11:42  수정 2015.08.13 14:12
이태임 ⓒ 오비맥주

이태임이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여전한 미모를 과시한 가운데 과거 맥주 광고에서 한껏 뽐낸 비키니 몸매도 다시금 눈길을 모은다.

이태임은 과거 맥주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CF에서는 토이 유희열과 호흡을 맞췄고, 단독 포스터에서는 파란 수영복을 입고 특유의 탄력 몸매와 깊은 가슴골을 뽐냈다.

이 포스터는 시원한 맥주처럼 톡톡 쏘는 매력으로 남성팬들을 설레게 했다.

당시 포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 정도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다. 용서된다"며 감탄하고 있다.

한편, 이태임은 12일 SBS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예원과의 욕설논란 이후 보냈던 5개월의 생활을 밝혔다.

이태임은 "그동안 영화도 보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집에서 휴식기를 가졌다"며 욕설 논란에 대해서는 "많이 부끄럽고. 그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도 많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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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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