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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스텔라 가영 母 "악플 가슴 아프다"


입력 2015.08.22 16:19 수정 2015.08.22 17:31        스팟뉴스팀
'사람이 좋다' 스텔라 가영의 어머니가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MBC 사람이 좋다 캡처

'사람이 좋다' 스텔라 가영의 어머니가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스텔라의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숙소 생활 중인 멤버들은 직전 청소, 빨래 등을 하며 소탈한 모습을 고스란히 전했다. 이날 가영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삼계탕과 반찬들을 챙겨 방문했다.

이날 가영의 어머니는 "나한테 허락을 받으러 왔는데 정말 나는 여기까지 반대를 하고 싶었다"라면서도 "안쓰러운 거는 지금 저렇게 스텔라가 멍이 들고 그랬다. 이렇게 연습을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주변에서 약간 아이들한테 안 좋은 이야기를 하면 가슴이 아프다"라고 안타까워 했다.

가영은 "가족들이 많이 응원해주고 그래서 되게 고마웠다. 근데 나도 다른 친구들처럼 빨리 잘 돼서 더 좋은 것을 해 드리고 싶고 이런데 우리 현실은 그게 안 되니까... 가족한테도 미안하고 이제 20대 중반인데 계속 집에 손 벌리는 아이 같고 이래서 빨리 잘 되고 싶은데 또 상처받게 이런 모습만 보여 드리게 돼서"라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날 스텔라는 선정성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 솔직한 심경으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사람이 좋다 스텔라 노출만 언급돼 안타깝다", "스텔라 어머니 심경 이해간다", "사람이좋다 스텔라 화이팅" 등 의견을 전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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