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도발-중국 증시급락'에…환율 1200원, 코스피 1900선 붕괴
북한의 포격 도발과 중국의 위안화 절하 등 악재가 겹치며 코스피 지수가 급락한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직원들이 증시를 바라보고 있다. ⓒ데일리안
북한의 포격 도발과 중국의 위안화 절하 등 악재가 겹치며 24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26포인트 내린 1829.81에 장을 마감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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